작 성 자    구관모
제 목    하느님의 축복
시련이 우리에게 임하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교만하지 않도록 하기위한 것이다. 그대가 새로운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물과 불을 통과하여야 한다. 불이 철을 단련시킴과 같이 시련은 사람을 단련시킨다. 이 시련을 극복하는 자만이 하느님의 축복을 오래오래 간직할 수가 있다.

하느님이 어떤 중요한 임무를 부여하기 위해서 사람을 선택할 때에는 반드시 용광로를 거치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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